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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어드벤처 트라이 4장 리뷰(4)

 

무겐드라몬과 메탈시드라몬을 조종해 타이치 일행을 공격하는 겐나이

 

 

한번죽으면 끝나는 인간에 비해 디지몬은 죽어도 다시 디지타마로 돌아가서 다시 살수있다며 디지몬은 인간보다 우월하다는 소리를 하는 겐나이

 

 

흥분한상태로 그는 메이쿠몬이 세상을 부수는 열쇠라는말을 합니다.

 

 

그때 디지몬들과 죠의 활약으로 겐나이를 붙잡아두는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때마침 도착한 소라에게 다들 한눈판사이 쉽게 벗어나고

 

 

무겐드라몬은 코시로의 기지로 무사히 물리쳤습니다

 

 

한편 여전히 바다위에서 메탈시드라몬과 사투를 벌이는 타이치일행

 

 

(성장기 디지몬에게 맞고 나가떨어지는 궁극체2222)

(콧물몬 수준...)

 

 

하지만 곧바로 다시 공격하는 메탈 시드라몬에 타이치와 야마토는 바다에 가라앉습니다

 

 

한편 어디론가 걸어가던 히메카와

 

 

도착한곳에서 자신의 파트너 디지몬이었던 바쿠몬과 다시 만납니다. 

 

 

하지만 리부트된 디지몬들이 다 그렇듯 바쿠몬은 히메카와를 전혀 기억못하고

 

 

어렵게 만난 바쿠몬이 자신을 기억못하는 사실을 인정못하는 히메카와

(표정이 뭔일 벌일거같은 표정이죠?)

 

 

메탈시드라몬에게 공격당해 바다에 가라앉은 타이치와 야마토는 수면위로 올라갈려고 하지만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지 실패하고 해면 밑으로 점점 가라앉습니다.

 

 

그런 그들앞에 아구몬과 파피몬의 환영이 나타나며 왜 자신들을 구하냐고 묻습니다.

 

 

더는 그들을 잃고싶지 않은 타이치와 야마토 그들과 다시 만나기위해 이곳에 왔다고 답하고

 

 

그순간 진짜 아구몬과 파피몬이 그들을 구하러 오고 마침내 서로가 서로를 지킬 결심을 다잡습니다.

 

 

그 마음에 반응하는 디지바이스

 

 

 

 

드디어 워프진화에 성공한 아구몬과 파피몬 메탈시드라몬과 재결투를 벌입니다.

 

 

(용의 콧물;;;)

 

 

(썰렁포;;;)

 

 

힘을합쳐 메탈 시드라몬을 물리치는데 성공한 워그레이몬과 메탈가루몬

 

 

그때 얼음 파편조각이 히카리에게 날아오고

 

 

히카리를 지키기위해 플룻트몬 역시 가트몬으로 진화합니다.

 

 

 

 

(터지는 한솔미나 떡밥 3333)

(진짜 이어줘라 제작진)

 

 

피요몬은 소라에게 파트너가 무엇인지를 물어보고

 

 

쉽게 답하지 못하는 소라

 

 

그때 다시 무겐드라몬이 깨어났습니다.

 

 

피요몬을 잡아간 무겐드라몬

 

 

소라는 피요몬을 구하기 위해 무겐드라몬에 메달리고

 

 

나머지 디지몬이 구하러 가지만

 

 

한방에 떨어집니다

(원래 이게 정상적인 벨런스...)

 

 

떨어지라고 얘기하는 피요몬과 그럴수 없다는 소라

 

 

무겐드라몬은 소라를 때어놓기 위해 공격을 계속하고

 

 

피요몬이 좋아했던 미트볼 얘기를 꺼내면서 미트볼 먹여주고 싶다고 반드시 지켜주겠다는 소라

 

 

마침내 피요몬이 소라를 완전히 받아들이고 거기에 소라의 디지바이스도 반응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궁극진화에 성공한 소라

피요몬은 피닉스몬으로 진화합니다.

 

 

배위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메이코와 메이쿠몬

 

 

그들앞에 조금전 탈출한 겐나이가 나타났습니다.

 

 

무겐드라몬과 피닉스몬의 싸움은 계속되고

 

 

(저 높이에서 여자 고등학생을 받았는데도 멀쩡한 죠의 근력...)

 

 

파닥몬 역시 자신도 싸우고 싶다며 리키에게 말하고 리키도 디지바이스를 꺼내듭니다.

 

 

그리고 파닥몬도 궁극진화에 성공해(어떻게?!) 사망전대 세라피몬으로 진화 합니다.

 

 

마지막으로 텐타몬 역시 코시로를 지키기 위해 싸우겠다고 말하고

 

 

3장에서 폭풍간지를 보였던 갓라클레스 갓테리몬으로 진화 성공합니다.

 

 

돌림빵당하는 무겐드라몬

 

 

결국 무겐드라몬을 쓰러트리는데 성공합니다.

 

 

이제 완전히 친해진 소라와 어니몬

 

 

자신들도 활약할수있었는데 아쉬워다는 죠와 그런 죠를 장난스럽게 바라보는 쉬라몬

(그러고보니 바이킹몬이랑 로제몬은 2장이후론 안보여주네요)

 

 

한편 겐나이는 메이코를 공격하며 메이쿠몬을 자극하고

 

 

겐나이의 공격에 결국 의식을 잃은 메이코

 

 

이 상황을 모르는 타이치들은 무사히 재회하고

 

 

지난번의 일을 사과하는 타이치와 야마토

 

 

하지만 소라는 이젠 괜찮다고 말하며 그들을 용서하고

 

 

 

소라의 마음을 알수가 없는 두 남정네들은 답답해 죽을라 합니다

 

 

그래도 잘되서 좋네요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폭음이 들리고

 

메이코가 쓰러진 사실에 폭주하는 메이쿠몬과 그것을 만족스럽게 봐라보는 겐나이를 보여주며 이번 4장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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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아...전체적으로 꽤 실망이네요

3장을 굉장히 만족스럽게 봤기때문에 트라이 제작진들이 드디어 정신차린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1장으로 돌아온 느낌?

멈추는 장면이 너무 많고 작화도 성의가 없고 군대군대 보이는 작붕...

거기에 어둠의 사천왕은 성숙기도 아니고 성장기 디지몬 공격에 꿈쩍도 못하는 그야말로 너프란 너프는 다 당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불만인건 역시 스토리

3장에서는 메인이었던 코시로와 타케루를 중심적으로 밀도있게 다루면서 타케루와 파닥몬의 이별, 헤라클레스 캅테리몬의 진화같은 명장면들이 굉장히 설득력있게 다가왔고 과거 디지몬 어드벤처의 향수를 다시 찾게 만든 반면에 이번 스토리는 굉장히 중구난방하고 무엇보다 메인인 소라와 피요몬이 다시 친해지는 과정에대한 설득력이 많이 떨어져보입니다.

(얼핏보면 미트볼때문에 진화하는 걸로 보일지경...)

 

좋았던 점은 일단 전투신은 스펙타클한 연출이 강조되는게 꽤 볼만은 했습니다. 그리고 타이치와 야마토가 바다에서 다시한번 파트너 디지몬들과의 유대를 잡고 워프진화에 성공했던 장면도 꽤 인상깊은 장면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4장에서 나온 떡밥들 정리해보면

 

타이치 일행 이전에 있었다던 선택받은 아이들중 히메카와와 니시지마가 있었다는 것

 

리부트를 진행시킨것을 위그드라실

 

위그드라실은 현재 인간에게 매우 적대적인 상황

 

빛과 어둠을 중재하던 갠나이는 현재 모종의 이유로 어둠에 빠지고 현재 겐나이의 역할은 헉몬이 하고있음

 

 

아직 파워디지몬 일행들과 알파몬에 대해서는 별 떡밥이 없네요

 

어느덧 중반을 넘게 달려왔고 앞으로 남은 2장

처음 기대했던것보다는 실망이 더 크지만 그래도 여전히 어떻게 끝맺을지가 궁금하네요

 

 

 

PS.다음장의 메인이 히카리와 메이코인데 히카리와 함께 등장한 오파니몬이 폴다운 모드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히카리로 봐선 히카리가 흑화한다는 이론이 대세인데 디지몬 어드벤처의 상징은 빛을 상징하는 히카리를 흑화시킨다니 어떻게 끝낼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