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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이야기/17년 2분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히로아카) 2기 3화 리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기 3화

지난주 드디어 시작된 웅영제

1종목 장애물 달리기에서 선두로 치고나가는 토도로키와 바쿠고

한편 위험한 장애물들의 방해에도 포기하지 않고 선두라인을 쫒아가는 미도리야는 마지막 장애물인 지뢰밭에서 재치를 발휘해 선두에 있던 토돌키와 바쿠고를 재치고 1위로 1종목을 완주한다.

 

예선전에 통과한 42명의 학생들에게 주어진 2종목 기마전

상대방의 포인트를 빼내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차지하는 종목으로 1종목 우승자에게 주어진 포인트는 1천만으로 미도리야는 순식간에 모두의 표적이 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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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웅영제 에피소드는 주연급 인물들만이 아닌 다른 학생들의 능력과 활약을 보여줄수있는 에피소드라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중 하나였는데 애니로 이렇게 보여주니까 몰입도 잘되고 좋네요

 

이번화의 명장면은 역시 미도리야의 재치로 바쿠고와 토도로키를 재치고 1등을 차지했던 장면이라고 할수있는데 임팩트 넘치던 연출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음화에서 모두의 표적이 되버린 미도리야가 어떻게 난관을 극복할지를 기대하면서 히로아카 2기 3화의 리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