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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이야기/17년 1분기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코노스바) 2기 3화 리뷰

이 멋진세계에 축복을 3화 리뷰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박그네츠 폭렬노래를 흥헐거리며 길을 나서는 메구밍과 카즈마

 

 

비가와도

 

 

 

 

눈이와도

 

 

 

 

무척이나 흡족해하는 메구밍과...

 

 

사토 카즈마 : 이럴려고 이세계 왔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다크니스가 떠나고 일도 없고 빚만 늘어 배를 굶고있는 카즈마 파티

 

 

카즈마 : 던전을 가자...

메구밍 : 싫어요...

 

 

던전에 가게되면 폭렬마법을 쓸수가 없어서 일반인이 되기에 던전을 거부하는 메구밍

 

 

그러나 결국 한소리듣고 던전에 가기로 합니다.

 

 

다크니스가 올때가지 기다리자고 하지만 이미 카즈마의 빚은 국가예산급이라...

카즈마는 더는 지체할수없다고 합니다

 

 

카즈마가 가자고 하는 던전은 키르의 던전

초심자용으로 이미 공략되있는 던전입니다.

 

 

하지만 우연히 새로운 통로가 발견되고 조사 퀘스트를 알릴계획이었지만 카즈마의 부탁으로 다른 모험자들보다 한발먼저 공략하게 되었습니다.

 

 

오오 카즈마

 

 

하지만 보물이란 말을듣고 달려오는 카즈마 친구

 

 

협상완료....

 

 

자세 왜 저따위야

 

 

공략시작

 

 

던전에 들어가기전 필요한걸 챙기는 카즈마

 

 

메구밍은 참지못하고 폭렬마법을 날릴려고 하지만

 

 

 

깨갱

 

 

어째선지 동료들을 놔두고 혼자 들어가겠다는 카즈마

 

 

응?

 

 

알고보니 도적스킬을 이용해 적의 눈치를 못채게 잠복하며 보물을 빼올 심산! 이지만...

 

 

아쿠아가 따라왔습니다...

 

 

비록 이세계로 떨어졌지만 아쿠아는 본래 여신인지라 어두운 동굴에서도 밝게볼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는짓은 영...

 

 

벌써부터 불안한 카즈마

 

 

한편 도움도 안되는 메구밍은 밖에 혼자남아 혼자 놉니다...

 

 

두근두근

 

 

누군가의 기척을 들어버린 언데드들

 

 

서로 쫄았느니 버리고간다느니 시덥잖은 만담을 주고받으면서 천천히 내려가는 두 쫄보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고

 

 

닥치고

 

 

뛰어

 

 

그렇지만 설명 못알아쳐먹은 아쿠아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용캐 잡았네요

 

 

정체를 묻는 카즈마에게 친절히 설명해주는 아쿠아

 

 

너는 어둠속에서도 꽤 잘보이는 편이야?

 

 

낮이랑 별반 차이가 없어

 

 

???

 

 

다행히? 아무것도 못본 아쿠아

 

 

ㅉㅉ

 

 

아무튼 공략은 계속됩니다.

 

 

주변에 먼저 들어왔던 모험가의 해골이 쓰러져있습니다

 

 

모험가의 혼 성불시켜주는 아쿠아

 

 

'누구냐 이녀석...'

딱 이 표정이죠?ㅋㅋㅋㅋ

 

 

아쿠아 오늘의 너...

 

 

뭐라 칭찬하기도 전에 좀전의 지른 비명가지고 놀리는 아쿠아

 

 

진심으로 버리고갈까?

 

 

한편 안쪽에 수상한 누군가가 눈을 뜹니다

 

 

이제는 춈스케랑 같이노는 메구밍

 

 

카즈마 : 제대로 되먹은게 없네

 

 

그 대사 뭔가 좀도같은 느낌이 드는데...

 

 

보물상자를 발견하고 달려가는 아쿠아

 

 

하지만 떡하니 놓여있는 보물상자가 수상한 카즈마

 

 

역시 수상합니다

 

 

주변의 돌맹이를 주변에 던져보는데

 

 

!!!!

 

 

ㄷㄷㄷ

 

 

어째표정이 딱...

닮았다???

 

 

한편 2화째 파티에 돌아오지 않는 다크니스

 

 

???

 

 

무슨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오늘따라 믿기지 않을정도 도움이되는 아쿠아

 

 

오오미

 

 

미처 성불하지 못했던 언데드들을 전부 성불시켜줍니다

 

 

혼자왔다면 위험했다며 인정하는 카즈마

 

 

그렇지만 너무 많은 수의 언데드들에 의문을 느끼지만

 

 

또다른 언데드의 기척을 느낀 아쿠아에 의해 화재는 멀어집니다

 

 

그리고 발견한 숨겨진 문과

 

 

좀 전에 나왔던 수상한자가 있습니다

 

 

그는 바로 던전의 주인인 키르!

 

 

잠시 키르의 이야기

 

 

젊었을적 왕국의 대마법사였던 키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왕은 그에게 소원을 한가지 들어주겠다고 하는데 

 

 

그의 소원은 사랑하는 사람이 더이상 괴로워하지 않는것

 

 

이 여자는 알고보니 비위를 맞추고자 왕에게 시집보내진 여자였고

왕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성내에서도 괴롭힘을 당했던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그녀를 자신에게 달라고 부탁했던 키르

 

 

그리고 현재...

누구냐 넌?

 

 

아무튼 이렇게 그는 나쁜 마법사가 아니었고 사랑했던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그여자 역시 그걸 승낙하여 왕국을 도피 한거였습니다.

(그 와중에 성불시키려는 아쿠아)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그녀

 

 

쇄골이 아름답다며 자랑하는 키르...

 

 

다행히 이 아가씨는 편히 성불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키르는 부탁이 있다며 자신을 정화시켜달라고 합니다.

 

 

정화를 준비하는 아쿠아

 

 

키르는 사랑하는 그녀를 지키다 중상을 입었지만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리치가 되었고

 

 

결국 죽지못하고 계속 몸이 썩어가기만을 기다리다가 신성한 힘을 느끼고 아쿠아에게 자신을 성불시켜주기를 부탁한겁니다.

 

 

진짜 누구세요??

(처음으로 여신같아 보여...)

 

 

오늘의 아쿠아가 도저히 믿기지 않는 카즈마

 

 

결국 키르는 가슴이 뽕이라며 에리스를 디스하는 아쿠아에게 정화되고 사랑했던 두사람은 이렇게 성불합니다

 

 

이렇게 이번 탐험은 종료

 

 

돌아가는길 카즈마는 이 던전에 언데드가 계속 출몰했던 이유가 아쿠아의 신성한... 힘 때문이었다고 말하고

 

 

!!!!

 

 

아쿠아에게 멀어지는 카즈마...

 

 

동공지진

 

 

기껏 훈훈하게 끝나는가 했더만...

 

 

역시 아쿠아는 울때가 가장 매력적이죠ㅋㅋㅋ

 

 

갑자기 들리는 몬스터들의 소리

 

 

!!!!!!

 

 

잠복스킬로 뒤로 빠지는 카즈마

 

 

결국 오늘도 아쿠아는 울면서 끝납니다...

 

 

아무튼 퀘스트 완료

 

 

그날밤

 

 

보물을 손에 넣고 오랫많에 푸짐하게 포식하는 카즈마 파티

 

 

오늘은 실컷 즐기자는 아쿠아와

 

 

은근슬쩍 맥주에 관심을 보이는 메구밍

 

 

애들에겐 아직 술은 일러!!!

(니도 현실에선 아직 고등학생이야...)

 

 

부러운듯이 밖에서 봐라보는 융융...

ㅠㅠㅠㅠㅠㅠㅠ

 

 

달아오르신 여신님

 

 

퀘스트를 먼저 소개시켜준 길드 누님에게도 한잔 사주며 보답하는 카즈마와

 

 

기분좋아진 카즈마 오늘은 전부 자신이 계산하기로 합니다

(빚이 국가예산급이라더니...)

 

 

급기야 오랫만에 스틸까지 선보이고

 

 

때마침 등장한 크리스

 

 

또다시 카즈마에게 팬티를 뺏깁니다...

 

 

카즈마 친구 아니랄까봐 얘도 참...

 

 

한편 술 못마셔서 속상한 메구닝

 

 

융융이 승부를 핑계로 술을 잔뜩 가져오고

 

 

황홀의 얀데레 포즈까지 보여주며 좋아하는 메구밍이지만

 

 

응 저리가

결국 이번에도 마시기 실패

 

 

아무튼 분위기는 무르익고

(깨알같이 술 못마셔서 속상한 메구닝과 뒤에서 바라만 보는 융융)

 

파티의 마무리는 언제나...

 

이렇게 코노스바 2기 3화는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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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점점 작화면에서는 꽤 좋아졌네요

1화 캡쳐했을때는 정말 충격에 손이 바들바들 떨렸는데 이번화는 캡쳐를 하면서 그렇게까지 심각한 부분은 잘 못느꼈고

키르의 찡한 사연과 오랫만에(처음으로...) 활약한 아쿠아의 모습이 인상깊은 화였습니다

 

4화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